맛집
[맛집] 용인 용구대로 중국집 도원-차돌박이짬뽕
용인시청에 가서 배식봉사를 마치고 근처 중국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다. 차돌박이짬뽕. 차돌박이는 불에 직접 닿은 듯 불맛이 났다.맵지 않고 고기, 오징어 등의 건더기가 푸짐하게 들어있었다. 탕수육은 튀김옷이 쫄깃하고 정석의 소스맛을 가지고 있었다. 새콤달콤한 맛을 좋아해 소스를 더 먹고 싶었다. 얇은 밀가루 반죽을 튀겨 그릇으로 썼는데 바삭하고 고소했다. 배불러서 맛만 봤다. 게살마늘볶음밥 매생이굴짬뽕 맛있다고해서 맛만 조금 봤는데 차돌박이짬뽕보다 국물 맛이 진해서 맛있었다. 자극적이지 않아 해장하기 좋을 것 같다. 지척에 로또명당집이 있어 같이 간 사람들끼리 1장씩 구입했다. 평일 오후 2시 30분이었는데 5분 정도 줄을 서서 샀다. 이번 주 로또 1등은 나야 나.
2019. 2. 14. 00: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