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
[일상] 팔도 비빔장, 쌍화차
회사 친구에게 받은 팔도 비빔장. 괄도 네넴띤?! 요새말 따라가기 벅차네ㅋㅋ 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아직 안 열어봤다. 비빔면이 먹고 싶은 날 보자. 점심에 잠깐 갔던 카페에서 시킨 쌍화차. 다른 카페에서 직접 끓여 만든 쌍화차를 마시고 너무 좋아 약재 모은 것을 사다가 집에서도 끓여 마신다. 매일 한 잔씩 데펴 마시는데, 몸이 따듯해지고 감기도 안 걸리고 보양이 되는 느낌이 든다. 여기 것은 분말을 물에 탄 것 같은데 대추, 땅콩, 깨, 잣이 듬뿍 들어 있어 고소하니 먹기 좋았다. 옆의 모카초코칩 쿠키도 금방 해치웠다. 점심밥도 많이 먹었는데 왜 배가 고픈거야.
2019. 2. 26. 19:3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