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뷰
[리뷰] 더 리버사이드 호텔 부페-더 가든 키친
더 리버사이드 호텔 부페 2층 더 가든 키친. 회식으로 다녀왔다. 한식, 일식, 중식, 인도식 커리, 이탈리안식, 스테이크 등 구이류, 디저트 등 많은 음식이 있어 겨우 1/3 먹은 것 같다. 첫 번째 접시. 간장게장이 짭짤하니 괜찮았다. 갓 구운 la갈비가 맛있었다. 육회는 달달하고, 안 쪽에 초밥 몇 점이랑 회도 떠 왔는데 재료가 신선한 듯 식감이 탱글해 좋았다. 빵을 좋아해서 프렌치토스트 한 개를 다 먹었다.. 스님이 냄새를 맡고 담을 넘었다는 불도장. 처음 먹어보는 건데 몸 보신하기 좋을 맛이다. 처음 맛 보는 듯한 이국적인 향이 느껴져서 많이는 못 먹었다. 뭐지.. 안에 들어있던 새우랑 버섯 등은 맛있었다. 두 번째 접시는 고기랑 회 위주라서 안 찍었나보다. 호박죽도 떠 왔는데 달고, 딱 기대에..
2019. 4. 15. 21: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