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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운동하는데 자세가 좋고 많이 먹었으니 다시 조절해야 한다며 3일 연속으로 pt를 받게 되었다. 잘 먹어서 그런지 그리 힘들지는 않았지만, 계획에 없던 일이라 더 하기 싫었다!ㅠㅠ 꾸역꾸역 수업 받고, 40분 유산소 채웠다.
식단을 보니 많이 먹었구나.. 운동을 해야 했구나.. 트레이너가 사진을 보더니 운동을 더 시켰어야 했다고 한다. 칼로리 소비할 걸 알고 보상심리로 더 먹은 건 아닌가? 응, 아니다. 원래 먹던 대로야.

마가렛트 오랜만에 먹으니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몰라.

미니 찹쌀 도넛 1개 먹었다.

외근 나갔다가 간식을 좀 사 왔다. 맘모스빵 왜케 맛있지.. 베이직 이스 더 베스트다. 올타임 페이버릿.

배가 불러 남겼다.

8시 운동이라 뭘 먹으면 안됐는데, 집에 갔더니 맛있는 간장 냄새가 나서 상에 앉았다. 가지 볶음!! 가지에 당근, 햇양파, 파까지 다 맛있다. 1개만 볶아서 다행이다. 간신히 자제하고 운동 다녀와서는 미스트롯 보면서 탄산수만 마셨다. 잘 했어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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