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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날 저녁에 부페에 가서 4접시를 먹었기 때문에 자제를 했다. 배가 덜 꺼져서 아침이랑 간식을 먹을 생각이 안 들었다.

점심밥은 싹싹 긁어 다 먹었다.

회사 동료가 결혼 후 답례품으로 준 호두과자. 성의가 있으니 2개를 먹었다.

콜드브루 골드라떼.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.

저녁으로 단백질을 챙겨 먹었다. 당근이 달고 맛있네.
소식을 하려 했으나 간식을 먹었구나. 하루 종일 배가 고프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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